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17일 화보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갑작스런 눈보라를 뚫고 모습을 드러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환한 미소로 하트를 그리며 잉꼬부부의 애정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인천공항=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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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이 많이 내려요~' 눈보라를 뚫고 취재진에 모습을 보인 인교진 소이현 부부!
미소가 닮은 부부, 취재진에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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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소이현의 다정한 손길을 받는 행복한 남편 인교진!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출국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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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받으세요!
거센 바람에 소이현의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리자 그 모습에 웃음이 터진 인교진
우리는 행복한 잉꼬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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