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임신 23주차 선명한 D라인 "쌍둥이 아니에요" by 김준석 기자 2020-02-18 18:17: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임신 23주차 D라인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쌍둥이냐고 묻는데 아니고요. 실제로 보면 배가 더 커서 친구들이 엄청 놀라고 있어요. 부종 때문인지 전 23주차에 벌써 12키로나 쪄버렸어요. 다음주 임당 검사하러 병원가는데.. 별 일 없어야 할텐데"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셀카를 찍으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그녀의 선명한 D라인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2018년 10월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