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말기' 김철민, 개 구충제 복용 5달째… "뇌 MRI 결과 정상" by 남재륜 기자 2020-02-20 15:04: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뇌 MRI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19일 김철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뇌 MRI 결과가 오늘 나왔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라고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그가 "개똥도 낫는다면 먹는 심정"이라며 개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사실을 밝힌 지 5개월째다.앞서 김철민은 지난 해 8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