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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는 '침입자'에서 실종됐다 25년 만에 돌아온 동생 '유진'을 연기한 배우 송지효와 낯선 동생을 의심하는 오빠 '서진' 김무열의 미스터리하고 오묘한 분위기로 보는 이를 단숨에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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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이 함께한 화보 사진에서는 큼직한 악세서리와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 배우 송지효와 셔츠를 푼 채 어딘가 흐트러진 모습의 배우 김무열이 서로 다른 곳을 보며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해 25년 만에 만난 낯선 남매 포스를 제대로 보여줬다. 강력한 인상으로 시선을 끈 화보와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동료 배우를 향한 믿음과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장르와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침입자'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 밖에 '침입자' 주연 배우 송지효, 김무열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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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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