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건은 서로의 첫 마음을 확인하던 '사랑의 짝대기' 코너에서 일어난다. 갑자기 농구팀 선수가 판을 뒤집는 돌발선택을 해 여섯 남녀의 호감 시그널이 더욱 복잡하게 꼬인 것.
Advertisement
충격으로 잠시 말을 잃었던 붐은 "녹화를 중단할 수는 없다"며 꿋꿋이 강행 의지를 밝힌다고. 그러나 축구팀 김성주가 "붐을 만났는데 얼굴이 패닉이더라"며 생생한 후일담을 전해 폭소를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총성 없는 쟁탈전이 펼쳐지는 썸 전쟁 한복판에서도 광대미소를 짓게 만드는 달달한 기류 또한 포착된다. 두근거리는 설렘과 쫄깃한 긴장감이 함께 하는 돌싱남 3대 3 미팅의 전말은 내일(21일) 밤 9시 50분 MBC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