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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런닝맨' 정식 게스트로 첫 출연인 신혜선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신혜선은 "인사를 건네달라"는 말에 "어디 봐요?"며 카메라를 찾지 못했고, 이에 지석진은 "그냥 대충 봐라"라고 말해 멤버들로부터 핀잔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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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개별 시드머니 획득을 위한 미션을 진행, 멤버와 게스트가 사용하는 차 10대 중 본인 차를 제외한 다른 사람의 차에 탑승한 뒤 제한시간 10분 내에 차 안의 물건을 훔칠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한다. 이때, 소수의 결정을 한 멤버들이 더 많은 시드머니 혜택을 받게 된다. 물건 훔친 쪽이 소수인 경우 훔친 품목에 5,000원 지급, 물건을 훔치지 않은 쪽이 소수인 경우 안 훔친 모두에게 각 5만 원 지급된다. 소수에 들지 못한 인원들은 기본 시드머니 만 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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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첫 번째 시간의 방이 오픈, 하하가 먼저 시간의 방으로 향했다. 하하는 '지목 1인과 시간 교체권'을 획득, 강한나와 시간을 교체했다. 하하는 두 번째 시간의 방에 오픈 되자 바로 그곳으로 향했고, '지목 1인과 시간 교체권'을 획득하자 시간이 가장 많이 남은 이광수와 시간을 교체했다.
이후 서로의 시간을 뺏고 빼앗는 치열한 승부 속 김종국, 하하, 허경환이 남았고 최종 승자는 김종국이었다. 앞서 김종국과 하하는 작전을 짰고, 김종국은 하하에게 "나는 명예를 얻고, 상품은 너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 결과 김종국이 허경환의 이름표를 제거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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