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A 타임스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가 "어떤 것과도 견줄 수 없는 세계적인 이벤트"라고 언급하며, 이번 앨범에 대해서 "지금까지 방탄소년단이 이룬 성과들이 압축된 앨범으로, 케이팝의 미래를 제시한다"고 호평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커리어 가운데 장르적으로 가장 색다른 음악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영국의 유명 매거진 NME은 "방탄소년단은 그동안 걸어온 여정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길 권리가 있는 그룹"이라고 평가하며, "새 앨범은 그들의 생각과 강한 신념, 다양한 감정들로 가득찬 앨범"이며 "방탄소년단을 좋아한 것이 최고의 선택임을 증명한 것"이라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영국의 또 다른 유력 매체인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역시 22일 "방탄소년단은 '맵 오브 더 솔 : 7'에서 무수한 감정들을 하나의 멋진 작품으로 엮어냈다"며 "음악에 있어 이번 앨범은 우리가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라고 호평했다.
Advertisement
타이틀곡 '온'은 8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는 물론, 발표 직후 멜론, FLO,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5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수록곡들도 상위권에 올라 차트를 장악했다. 발표 3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계속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