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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3-0으로 앞선 2회 1사 2루에서 시애틀의 일본인 왼손 투수 기쿠치 유세이의 공에 맞고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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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지난해까지 개인 통산 몸에 맞는 공 150개로 빅리그 현역 타자 중 1위를 달렸다. 2위는 시카고 컵스의 앤서니 리조(145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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