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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르완다 친구들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무작정 식당을 찾아 나섰다. 친구들은 "새로운 식당에서 새로운 음식을 먹어볼 거예요"라고 말하며 주변 식당을 살폈다. 한참을 정처 없이 길을 걷던 친구들은 횟집 앞에 있는 수조를 발견했다. 살아있는 생선이 든 수조를 보고 신기해하던 파브리스는 "우리 이 식당에서 먹어보는 건 어때?", "바로 여기야"라며 해산물을 먹자고 제안했는데. 사실 해산물은 바다가 없는 르완다에서 온 세 친구가 "나 해산물 한 번도 안 먹어봐서 먹고 싶어", "난 생선을 먹어보고 싶어"라며 기대하던 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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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친구들은 먼저 차려진 꽁치구이, 미역국 등의 밑반찬에 반해 메인메뉴도 잊은 채 폭풍 먹방을 펼쳤고 처음 맛본 해산물에 완벽 적응했다. 하지만 주문한 회가 나오자 친구들은 크게 당황하고 급기야 사장님을 애타게 불렀는데. 과연 르완다 친구들이 사장님을 급히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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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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