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집사부일체'에 일일 제자로 출연한다.
24일 오전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옹성우가 '집사부일체'에 일일 제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옹성우는 3월 초 녹화할 예정이고 옹성우의 출연분은 3월 중 전파를 탄다.
지난 2017년 12월 31일 첫 방송된 '집사부일체'는 원년 멤버인 이상윤과 육성재가 최근 하차를 결정하며 후임 멤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일일 멤버로서 옹성우가 원년 멤버들과 얼마나 잘 어우러져 좋은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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