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지민이 '사랑의 불시착' 뒷풀이 현장을 공개했다.
윤지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사람. 너무 많이 찍어놨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현장이 담겼다. 현빈, 서지혜, 장혜진, 김영민 등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윤지민의 끝나지 않은 '사랑의 불시착'을 향한 애정도 엿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고 싶다 표치수", "세리는 없나요?", "주말이 허전한 요즘이에요", "'사랑의 불시착' 없는 주말이 허전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사랑의 불시착'을 추억했다.
한편, 지난 16일 종영한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사랑의 불시착'은 평균시청률 21.7%, 최고시청률 24.1%을 기록하며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