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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천시와 시흥경찰서 등에 따르면 시흥경찰서 소속 경찰관 A(35)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 고양 소재 명지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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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는 A씨와 접촉한 모든 직원에게 출근하지 말라고 안내하는 한편 경찰서 건물에 대한 방역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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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의 감염 여부도 이날 오후쯤 나올 예정이며, 대구 처가에 대한 감염 여부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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