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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 메이크업을 받던 중 산다라박은 패널들과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소라는 산다라박을 보며 "피부가 정말 좋다. 마네킹같다"고 감탄했고, 그 비법을 물었다. 홍현희는 "타고 났다는 말 하지 마라"라고 말했고, 산다라박은 "타고났다고 하려 했다. 신인 때는 '아닙니다' 이랬을텐데 지금은 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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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른 몸매로 유명한 산다라박은 현재 40kg라고. 산다라박은 "활동할 때는 38~39kg 였다. 배 안 고프면 12시간 정도 안 먹는다. 최근 이게 간헐적 단식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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