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준비된 CEO 면모를 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에서는 66세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세 번째 의뢰인으로 찾아왔다.
이날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 CEO로 활약하고 있는 이국주는 "8년째 운영중이다. 살을 뺄 필요가 없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벌땐 좀 번다"라며 "억대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다"라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저는 투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쇼핑몰 수입은 통장에 따로 보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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