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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27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홈에서 벌어질 EPL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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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은퇴 이후 전문가로 활동 중인 베르바토프는 벳페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베일이 분명히 EPL 클럽과 경기할 때 즐길 수 있다고 본다. 2년 전, 그는 리버풀과의 UCL결승에서 두 골을 넣기도 했다"고 선전을 예상했다. 2018년, 레알 마드리드는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제압, 전대미문의 UCL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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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는 베일과 토트넘에서 한 시즌 남짓 함께 했다. 베르바토프는 "나는 지단 감독이 베일에게 세계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서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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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맨시티의 약점은 센터백으로 부상에서 돌아온 라포르트와 페르난지뉴가 레알 공격수 벤제마와의 간결 조절을 잘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키 플레이어로는 미드필드 모드리치와 크로스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