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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플렉스 프라이팬 IH'는 이러한 '플렉스'의 의미와 밀레니얼 세대의 남다른 감성을 담은 제품이다. 프라이팬, 궁중팬 그리고 한손(편수)냄비로도 기능해 공간이 부족한 자취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피콜 관계자는 "플렉스팬 하나로 트러플 오일 계란프라이부터 스팸 폭탄 볶음밥, 대게 라면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자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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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은 인덕션을 비롯한 모든 열원에서 쓸 수 있는 '플렉스 프라이팬 IH'을 매트 블랙, 메탈릭 실버, 허니 옐로우 3가지 색상(크기는 모두 20cm)으로 선보인다. 2월 초 선 론칭한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 할인점과 해피콜 공식 쇼핑몰·쿠팡 등 이커머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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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해피콜 대표는 "수납 및 요리 공간이 넓지 않은 1인 가구의 주방 환경,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해 다용도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플렉스 프라이팬과 같이 젊은 감각을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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