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나훈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에 3억원을 기부했다.
28일 대구일보 측은 "나훈아 기획사 예아라가 전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나훈아 측은 기부금을 익명으로 해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전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27일 익명으로 3억원이 기부된 사실은 있다"면서도 "그러나 기부자가 익명을 원했기 때문에 신분을 알려줄 수는 없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나훈아는 지난해 5월 '벗2' 앨범을 발표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곳곳에서 '청춘 어게인' 콘서트를 진행, 전석 매진의 기록을 이어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