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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측 관계자는 "신앙인이고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다. 하느님의 역사, 마귀의 역사에 대해 알고 있다 하느님은 좋은 일을 주고 좋게 인도한다고 믿고 있다. 마귀는 고난과 어려움을 준다. 그러나 하느님은 고난과 어려움을 주진 않는다"면서 "종교의 관점에서 나온 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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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함께 협력해서 이 사태를 빠르게 종식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무리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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