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뮤직(송은옥, 임미영 대표이사)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전국 지사에 긴급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프리미어뮤직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초기 프리미어뮤직의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이력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최근 3개월 이내 중국 방문자가 없는 것을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한 바가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본사 차원에서 긴급 지원 대책을 강구했다.
먼저 1:1 음악교육 방문레슨의 특성 상, 발생 할 수 있는 회원 및 학부모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 지사에 휴강을 권고하였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뮤직 본사에서는 발생할 수 있는 지사 운영의 고충에 통감하며 전 지사에 로얄티 전액 면제 및 임대료를 100%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전 지사에 소속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매주 지사회의 취소 및 휴강을 권고하고,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에 한해서는 전 교사 방문수업 시 필히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정제를 사용할 것을 안내했다.
이외에 프리미어뮤직 전문교사를 대상으로 한 정기 교사교육 및 특강을 취소, 본사 단축근무 시행, 전 직원의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소독 스프레이 비치 등 적극적인 대응책은 마련, 시행하고 있다.
한편 유아 및 초등학생들을 위한 음악교육 자료를 최근 배포, 집에서도 관련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