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탑이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탑은 3일 오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탑의 기부금은 코로나19에 감연된 환자들과 의료진, 병역ㅇ틴력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빅뱅은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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