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업에 나선 연정훈과 라비는 거센 파도에 당황했다. 그렇게 한시간을 달려 조업 장소에 도착하자 기세 좋게 대게 잡이에 나섰다. 하지만 계속되는 파도에 연정훈과 라비는 멀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멀미를 이겨내고자 집중력을 끌어 모아 조업을 이어갔지만 점점 심해지는 멀미에 둘은 결국 녹다운 되며 안쓰러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1박 2일 조업팀은 멀미로 고생하는 출연진과 제작진, 거기에 풍랑주의보까지 발령되어 급한 회항을 결정 했다. 이때 연정훈은 갑작스런 복통을 호소 했다. 이를 악물며 참아봤지만 계속되는 고통에 화장실을 찾았다. 하지만 배엔 화장실이 없었고, 육지로 돌아가는 내내 고통으로 힘들어 해 '생고생 리얼리티'를 맛봤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연정훈이 출연하는 KBS 2TV '1박 2일 시즌 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방영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