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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정산회담' 녹화에서 돈반자들은 의뢰인의 소비 패턴을 확인하던 중, 강과장이 무려 31개의 통장에 예금·적금으로 1억 4천만을 넣어 둔 사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과장은 "금리가 높은 적금을 찾아 '통장 쪼개기'를 하다보니 계좌가 많아졌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전기세가 아까워 촛불을 켜고 씻는다" "바지는 2벌로 돌려 입는다" "회식 후 남은 돼지갈비 국물을 포장해 집에서 밥을 비벼먹는다" 등 절약이 일상인 강과장의 라이프 스타일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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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자들의 생활밀착형 경제 고민 사연을 받아 상담해주는 '시청자 고민정산' 코너에서는 "이사를 가야 하는데 코로나19로 부동산 매물을 볼 수 없대요"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원장은 "사스, 메르스도 겪어 봤지만 지금이 제일 심각하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전세 상황을 전하고 향후 부동산 시장을 전망했다. 김종훈 변호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생활에 지장이 생겼을 때 각종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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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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