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이 가족과 함께 코로나19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9일 설현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에 코로나19 확산 피해를 막는 데 써 달라며 가족 명의로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설현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등 많은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감염병으로 고통스러워한다는 보도를 접하고 마음이 아팠다. 재난 위기 가정을 위해 써 달라"라는 메시지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 측에 전했다.
이어 "단 한 시도 마음 편히 쉬지 못하고 감염병 치료와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전국의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이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한편 설현은 지난 2017년 경북 포항 이재민과 서울 농학교를 위해 각각 5천만 원을 기부했고, 2018년에는 아동복지센터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또한 설현은 지난 1월에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청소년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