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MBC TV 예능 '편애중계' 녹화 현장에서 발열 증상을 보였던 일반인 출연자는 검사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9일 '편애중계' 측은 스포츠조선에 "촬영 중 발열 증상을 보인 출연자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했다"며 "녹화 재개 일정은 미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편애중계'는 지난 7일 촬영을 진행하던 중 일반인 출연자 1명이 발열 증상을 보여 녹화를 중단했다. 이후 이 출연자는 곧바로 국가검진센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편애중계'는 서장훈, 안정환, 김병현, 김성주, 김제동, 붐 등 MC 6명이 각자 다양한 도전을 앞둔 시민을 찾아가 '편파중계'를 하며 응원하고 격려하는 포맷의 예능이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