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희원극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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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배우 김나윤이 대표로 있는 희원극단과 뮤지컬 지원 및 신인발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방송과 연극계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뿐 아니라 희원극단에 대한 뮤지컬 지원 및 연극배우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새로운 기반을 함께 다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활동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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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 브랜드 서비스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국내 최초 트롯 SHOW뮤지컬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희원극단은 'He wants'(히 원트)라는 뜻이자 '그가 (많은 사람들이) 원한다'라는 의미로 착한 메시지가 있는 뮤지컬의 기획 및 제작과 각종 행사, 그리고 뮤지컬 레슨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홍록기, 한영, 봉중근, 한혜진, 김원효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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