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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13회에서는 기업으로 성장한 'I.C'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포차 우승으로 김순례(김미경) 할머니에게 투자를 받을 수 있게 된 '단밤'은 100억이라는 큰돈을 투자 받고 날개를 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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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출소한 장근원(안보현)과 이전보다 더욱 흑화되어 나타난 장근수(김동희)의 모습은 앞으로 박새로이와 어떻게 대립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장대희(유재명) 회장이 췌장암에 걸렸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박새로이를 분노케 했다. '장가' 장대희 회장을 향한 복수심으로 앞만 보고 달려온 박새로이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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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서준은 최강포차 우승 후 투자 유치에 성공, '단밤' 멤버들과의 회식자리에서 잠시 복수는 내려두고 청춘 박새로이로 그 자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술에 취한 박새로이의 모습 뒤로 쓸쓸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아릿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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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서준 주연 '이태원 클라쓰' 14회는 14일(토)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