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두 자릿수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는 599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62명이 추가됐다.
대구지역 하루 추가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741명을 기록해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 양상이다.
Advertisement
지난 11일 신규 확진자는 131명이었지만, 12일 99명, 13일 61명에 이어 이날까지 사흘 연속 두 자리 증가 수를 보였다.
대구 신천지 교인 진단검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추가 확진자 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대구지역 콜센터·병원 등에서 산발적인 추가 감염자가 나오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Advertisement
한편, 경북 확진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난 1153명으로 집계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