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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최송현은 "연애상담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도 저런 포맷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공개연애를 하고 있어서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고, 막내 신아영은 "스포츠로 시작해 거친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 여성 제작진, 출연진들이 많은 아기자기한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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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V의 첫 번째 오리지널 프로그램인 '숙희네 미장원'은 서로 다른 톤의 삶을 살아가는 세 여자가 다양한 트렌드에 대해 수다를 떠는 매거진 토크쇼로, 거침없는 대화를 통한 '언니들의 노하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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