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엑소 카이가 '엘르' 4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촬영은 카이가 가진 본연의 매력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노련하게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카이의 소화력에 현장에 모인 스태프들 모두 감탄했다. 카이 또한 "편하고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평소 스타일이 많은 주목을 받는 만큼,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관련 질문이 이어졌다. 다양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끝없이 소화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명확한 콘셉트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렵지만 재미있다. 오히려 콘셉트 덕분에 평소 엄두가 나지 않는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한국 남성 최초 구찌 아이웨어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브랜드 캠페인 촬영을 진행했던 경험에 대한 질문에 "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개인이 가진 매력을 봐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답하는 한편, "촬영 환경이 다르다 보니 긴장했다. 데뷔 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라며 웃었다. 최근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덧붙이며 "누나와 어머니의 삶을 보면서 배우는 게 많다. 가족은 내 인생의 선배"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커버 스타 카이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 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타블로=김건모 vs 딸 하루=라이즈…'17세 작사가 데뷔' 소름 돋는 평행이론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1.김하성 충격적인 트레이드 전망 떴다! 유망주 투수+ATL이 연봉 부담…수준 이하 성적→과감한 결단 임박
- 2.'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
- 5.'앗 노시환 통한의 병살타' KIA, 한화에 6대4 진땀승…김도영 19호포+황동하 6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