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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혜진은 등 근육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등 운동을 할때 마다 보이는 탄탄한 등근육과 긴 팔이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40일 동안 이어온 운동으로 한혜진이 어떤 새로운 도전에 나설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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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해당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오직 이 촬영을 위해 두달 전부터 몸을 만들었다.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었다. 콘셉트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재밌었다"고 밝혔다. 당시 '나혼자산다' 동료 이시언은 "진짜 달심됐네"라고 반응했다. '달심'은 일본 게임회사 캡콤의 대표작 '스트리트파이터' 속 캐릭터로, 긴 팔과 긴 다리가 특징이다. '나혼자산다'에서 이시언이 한혜진에게 붙여준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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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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