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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허재는 이날 '도시어부'에 첫 출연한 소감으로 서운함을 표했다. "해외 출조에 한번 가고 싶었다"는 허재는 "진작에 나오고 싶었는데 살짝 기분이 나쁘다. 덕화 형님과 경규 형님을 얼마나 좋아하는데"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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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민물낚시' 경력을 자랑하는 허재는 이 같은 형님들의 환대에 금세 표정이 풀리며 "우리는 토종붕어 아니면 취급 안 한다"며 강한 '부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비슷한 민물 경력의 소유자 김준현 역시 "민물은 크기 말씀해주시면 맞춰서 잡아드립니다"라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해, '민물 브라더스'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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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날 '낚시 어벤져스' 첫 상견례를 위해 초호화 한정식을 준비했다. 그러나 식사를 하던 허재는 "불안하다. 뭔지 모르게 처음 나왔는데 불안해"라며 과거의 아픈 기억을 소환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이태곤은 폭풍 공감하며 앞날의 복선을 감지한 듯한 발언을 펼쳤다고 전해져, 앞으로의 낚시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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