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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가지 나쁜 소식은 아내 리타가 6번 연속 진 러미 게임에서 이겨서 나보다 201점 앞선 상태다"며 "대신 나는 베지마이트(호주의 국민쨈)를 얇게 바라는 법을 배웠다. 내가 사랑하는 타자기와 이곳을 여행하고 있다. 우리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특유의 재치로 건강한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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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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