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편스토랑' 이경규가 배우 류진의 아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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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분식'을 주제로 메뉴 개발에 나선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는 분식을 연구하기 위해 초특급 지원군으로 과거 '붕어빵' 진행 당시 인연을 맺었던 귀요미 친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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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경규는 배우 류진의 둘째 아들 임찬호 군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셰프가 꿈이라는 임찬호 군은 방탄소년단의 뷔를 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아이큐 169를 자랑하는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 군, 개그맨 못지 않은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 홍성흔 야구 코치의 아들 홍화철 군과 만나 '분식소년단'을 결성해 떡볶이, 돈가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식 맛집 정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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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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