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역대급 센 캐릭터를 예고한 '루갈' 배우들의 반전매력이 공개됐다.
오는 28일(토) 첫 방송되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연출 강철우, 극본 도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화기애애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진혁, 박성웅을 비롯한 히어로와 절대 빌런의 반전 미소가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의 복수를 그린 작품. 특수경찰조직 루갈과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숨 막히는 한판승부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여기에 OCN의 레전드 작품을 이끈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부터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까지 '액션 최적화' 배우들이 완성해나갈 '한국형 액션 히어로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루갈'의 훈훈한 촬영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던 배우들의 얼굴은 어느새 함박웃음으로 가득하다. 인간병기 히어로를 완벽하게 그리기 위해, 강도 높은 액션신을 소화해야만 하는 루갈팀.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 뒤에는 언제나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노력이 있었다. 같은 팀으로 활약하며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줄 최진혁, 조동혁, 정혜인, 박선호는 함께 할 때면 언제나 즐거운 웃음꽃을 피운다.
팀 시너지라면 아르고스도 뒤지지 않는다. 극 중에서는 치열한 서열 싸움을 벌이며 서로를 잡아먹을 듯해도 카메라 밖에선 '최강 팀워크'를 자랑한다고. 시원한 웃음으로 촬영장을 이끄는 박성웅을 비롯한 한지완, 유상훈, 김다현, 김인우, 유지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아르고스 팀원들에게서는 '꿀케미'도 엿볼 수 있다. 역대급 '센 캐릭터'로 무장해 눈길을 끌었던 '루갈' 배우들의 반전 매력이 색다른 재미와 차원이 다른 호흡을 기대케 한다.
'루갈' 제작진은 "현장 분위기는 언제나 화기애애하다. 강렬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루갈' 배우들의 힘은 언제나 즐기면서 촬영하는 데에 있다. 첫 방송부터 이들의 깊은 호흡, 완벽한 팀플레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은 오는 28일(토)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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