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훈 호주 시드니 캠프와 2차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마치고 지난 7일 귀국한 LG는 이후 지난 17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3차 캠프를 소화했다. 코로나19 확산세를 주시하며 외부와 차단한 채 이천서 훈련을 진행한 LG는 이날부터 시즌 개막까지 잠실에서 스프링캠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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