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고등학교 교복으로 학창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태연은 2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에 왔으니까 교복 한 번 입어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등학교 때 입은 교복 동복과 하복을 입은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졸업한 지 12년이나 지났음에도 변함 없이 딱 맞는 교복 핏과,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태연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교복의 완성은 김태연", "킹갓태연", "나만 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지난 9일 발매 예정이었던 '해피(Happy)' 발표를 잠정 연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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