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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들은 공항에서 특별 입국 절차에 따른 특별 검역 조사를 받는다. 구단은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4월 3일(금) 선수단 합류 전까지 총 두 번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귀국 후 바로 선별 진료소로 이동해 1차 검사를 받고 4월 2일(목) 2차 검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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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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