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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래에셋대우는 2019회계연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보통주 260원과 우선주 286원 등 총 1821억원(배당성향 27.4%)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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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로운 이사회는 전체 이사진 8명 가운데 5명이 사외이사로 채워졌으며, 사외이사 비율은 기존 57.1%에서 62.5%로 확대됐다. 이처럼 사외이사의 비율이 높아진 것은 이사회 구성원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외부 전문가의 비중을 늘림으로써 경영 투명성 강화와 주주가치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감사위원으로는 정용선 사외이사를 선임했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조성일, 조윤제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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