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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서 6명의 예측단들은 시즌3의 일반인 출연자들이 공개되자마자 그들 각각의 매력에 푹 빠진다. 한 여성 출연자의 등장에 김이나 작사가는 "정오의 쨍한 햇살을 연상시키는 '클래스가 다른 미소'의 소유자"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상민 역시 첫 회부터 러브라인이 빠르게 전개되자 "시그널 하우스에 비상약은 있냐, 출연자들 심장이 멎을까 걱정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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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첫 만남을 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신경전과 수많은 러브 시그널까지, 첫 회부터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요즘 남녀'의 썸을 담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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