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KT 위즈의 안방마님 장성우와 허도환이 구슬땀을 흘렸다. KT는 26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장성우와 허도환은 피칭 머신에서 나오는 공을 잡아 재빠르게 일어서는 훈련을 펼쳤다.
든든한 주전 포수 장성우와 함께 '베테랑' 허도환의 합류로 올시즌 KT의 포수진은 더 견고해진 모습이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3.26/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