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의 친언니가 이날 사망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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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의 친언니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장례식장 특실 2호에 마련됐고, 고인의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이다.
빈소에는 허안나의 동료 코미디언과 지인들이 조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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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안나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월, 개그맨 출신이자 훈훈한 외모를 지닌 연인과 6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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