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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에 오른 이재성 아나운서는 유민상과 김하영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는 빼도 박도 못할 목격담을 폭로한다. 단둘만 남은 대기실에서 유민상이 김하영을 위해 감미로운 피아노 세레나데를 선보이고 있었다는 것. 이 같은 증언에 유민상은 반박 못하며 급 당황, 녹화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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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민상은 훈훈한 라이벌의 등장으로 분노 섞인 질투를 내비친다. 본격적으로 '내 여자 지키기'에 나서는 가운데 김하영을 당황시킨 아찔한 상황마저 발생, 큰 웃음까지 안긴다고 해 이 날의 에피소드에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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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유민상, 김하영의 특급 케미와 두 사람의 달콤 살벌한 '썸의 현장'은 내일(28일) 밤 9시 15분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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