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윤시윤이 출격한다.
'바른 생활 청년', '훈남 배우' 윤시윤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준수한 외모와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母벤져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이날 스튜디오를 화사하게 밝히며 등장한 윤시윤을 보며 어머니들은 "사랑스럽다~!" "웃는 모습이 아기 같이 귀엽다"라며 격한 환호로 반겨줬다. 특히, 윤시윤은 소년美 넘치는 외모와 달리 구수한(?) 반전 매력으로 어머니들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어릴 적 할머니 손에 컸던 윤시윤은 학창시절에 승부욕이 강했던 할머니 때문에 생긴 웃픈(?) 추억을 털어놓아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윤시윤은 '찐'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母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前여자 친구를 위해 기상천외한(?) 꽃잎 이벤트를 펼치다 예상치 못한 곤경에 빠졌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소름 돋는다!" "제 2의 최수종이 되겠다!"라며 폭풍 감탄을 보냈다.
한편, 윤시윤은 연기 초짜 시절, 연기 과외를 해준 뜻밖의 은인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귀여운 손자 같은 모습으로 母벤져스와 찰떡 궁합을 자랑한 윤시윤의 매력은 오는 29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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