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NCT 127이 '뮤직뱅크' 1위 셀카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27일 NCT 127은 공식 SNS를 통해 "시즈니. 오늘 진짜 생각 못 했는데 일등을 했어요. 이거 다 우리 시즈니들 덕분이라는 거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어요"라며 "정말 고마워요. 1위 한 기쁨도 크지만 시즈니들을 못 보는 슬픔보다는 작네요. 우리 빨리 만나요. 오늘도 건강해요 시즈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재현의 메시지도 공개됐다. 재현은 "우선 시즈니 너무 고맙고, 다음으로 시즈니, 마지막으로 역시 시즈니 고마워요"라며 활짝 웃는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또한 NCT 127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크가 1위 소감을 밝혔다. 마크는 "기분 좋아서 셀카 찍어요. 셋이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NCT 127 팬덤을 향한 멤버들의 애정 어린 인증샷이 담겼다.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단체 사진과 셀카를 찍고 있는 NCT 127 멤버들은 환한 미소로 1위를 자축했다.
한편 27일 NCT 127은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NCT 127은 소속사 식구들, 팬 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About U(어바우츄), DONGKIZ, ITZY, K타이거즈 제로, MCND, NCT 127, VICTON (빅톤), 강다니엘, 드림캐쳐, 세정, 알렉사, 엘리스 (ELRIS), 예지(YEZI), 옹성우, 원어스(ONEUS), 키썸(KISUM), 홍은기 등이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