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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위기에 빠져있다. 구단 재정 규칙을 어긴 것이 적발됐고, 유럽챔피언스리그 포함 2년간 유럽 대회 출전 금지 징계를 당했다. 이 징계가 확정되면 많은 스타 선수들이 맨시티를 떠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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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 코스타는 2018년 유벤투스에 입단했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파울로 디발라라는 특급 스타들 사이에서 힘든 경쟁을 하고 있다. 여기에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최근 코스타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고 있어 제주스 영입에 좋은 미끼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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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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