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글로벌 K-POP 대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허쉬(HUSH)' 타이틀곡 '아디오스(Adios)' 뮤직비디오가 지난달 31일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8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아디오스'는 에버글로우에게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안겨준 곡으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 강렬하고 파격적인 콘셉트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기록은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아닌 중소회사의 아이돌이 배출한 1억뷰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에버글로우는 이를 통해 앞으로의 한류를 이끌어갈 대세 글로벌 그룹다운 저력을 과시,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아디오스'뿐만 아니라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타이틀곡 '던던(DUN DUN)' 뮤직비디오 또한 1억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어 '더블 1억뷰'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에버글로우는 다양한 콘텐츠 및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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