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SK 와이번스 선수단이 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로 SK로 이적한 김세현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했다. SK 투수 김세현 하면 떠오르는 것은 '구원왕' '150km 강속구'다. 강력한 직구로 타자들을 압도하던 그의 피칭 스타일은 많은 야구팬을 열광시켰다.
Advertisement
하지만 지난 2년간 부진과 부상으로 뚜렷한 활약이 없었던 김세현은 4년 만에 SK에서 염경엽 감독과 재회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다. 최근 자체 청백전 4경기에 등판해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프로야구 개막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서 재기를 노리는 김세현에게는 시간이 조금 더 주어진 상황이다.
아직 100%의 몸 상태는 아니지만, 김세현은 최고 구속 147km, 평균 구속 145km 이상을 찍으며 몸 상태를 끌어 올리고 있다. '구원왕' 출신 김세현은 2020시즌 SK에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4.01/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