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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SK 와이번스 선수단이 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로 SK로 이적한 김세현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했다. SK 투수 김세현 하면 떠오르는 것은 '구원왕' '150km 강속구'다. 강력한 직구로 타자들을 압도하던 그의 피칭 스타일은 많은 야구팬을 열광시켰다.
하지만 지난 2년간 부진과 부상으로 뚜렷한 활약이 없었던 김세현은 4년 만에 SK에서 염경엽 감독과 재회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다. 최근 자체 청백전 4경기에 등판해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프로야구 개막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서 재기를 노리는 김세현에게는 시간이 조금 더 주어진 상황이다.
아직 100%의 몸 상태는 아니지만, 김세현은 최고 구속 147km, 평균 구속 145km 이상을 찍으며 몸 상태를 끌어 올리고 있다. '구원왕' 출신 김세현은 2020시즌 SK에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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