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기우가 건강식품 브랜드의 얼굴이 됐다. 평소 남다른 피지컬, 꾸준한 운동습관,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한 그가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1일 푸름웰니스 측은 이기우와의 전속 모델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기우를 전속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보다 많은 분들께 안전하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들을 제공해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며 이기우는 이에 적합한 이미지를 지닌 배우"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탐정'에서 최태우를 연기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그간 확실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참여했으며, 뛰어난 입담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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