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신영은 '사랑의 불시착'을 거쳐 주연으로 데뷔하게 됐다. 이신영은 "사실 주연이라는 자리가 부담감이 큰 자리더라.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니까 좋게 나와서 다행이다. 많은 분들께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연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6일 오후 10시 첫 방송.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