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오늘(2일) 오후 각자의 공식 SNS 계정과 팬카페를 통해 변경된 로고를 공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독려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뉴이스트와 세븐틴의 로고는 각각 기존의 로고 속 도형들이 널찍이 떨어지면서 그 어떤 부분도 서로 닿지 않게 띄워져 있어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의미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게 한 것과 동시에 완벽한 거리 두기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변경된 SNS 헤더 역시 눈에 띈다. 뉴이스트는 영문 표기명인 'NU'EST'를 활용했는데, 가운데 삽입된 따옴표를 추가로 7개를 더 배치해 'NU'와 'EST'의 사이를 멀게 만드는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완성됐다.
특히 세븐틴의 헤더에는 거리를 두자는 뜻의 'KEEP DISTANCE'라는 문구로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적힌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제작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집중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이처럼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수많은 팬들이 매일 드나드는 SNS 계정에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실천하는 로고를 게재해 이들이 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세븐틴은 지난 1일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를 발매했다.
wjlee@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